QT

요한복음 19 장 ( 2020,12,29 )

           예수께서 나를 위해, 나의 속죄와 영생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셨음을 믿는 여러분
요한복음 19장을 묵상합니다.
예수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말씀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을 보십시오.
빌라도, 대제사장들, 로마군인들, 이들은 세상사람들의 대표들입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식구들,아리마대 요셉, 니고데모와 같은 하나님편의 사람들입니다.
세상은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놓고
두 편으로 갈라져서 힘겨루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의 무기는 죽음의 두려움으로 협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기는 영생입니다.
죽음으로 겁박하지만 영생으로 이긴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이기는데 필요한것은 주님이 주십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진리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진리 안에서 참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은 이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무기입니다.
오늘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이 무기로 값으로 따질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