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하 31 – 32 장 (2020,8,26)

        하나님은 그를 찾고 의지하는자를 돕는 분임을 믿는 여러분 역대하 31-32장을 묵상합니다.
히스기야는 레위인들이 성전예배를 전문으로 드릴 수 있도록 그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것을 공급합니다.
21절에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최선을 다해 섬기자 만사형통의 축복을 받습니다.
이러는 중에 앗시리아의 산헤립이 예루살렘까지 쳐들어옵니다.
하나님을 잘믿는자에게도 이런 어려움이 닥칠수있습니다.
그러나 믿는자의 전쟁은 하나님것이기 때문에 곧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앗시리아는 하나님의 손에 모든 지휘관을 잃어 버리고 작전에 실패하고
산헤립은 아들의 손에 살해당하고 맙니다.
그러나 히스기야는 바빌론 사절단앞에서 겸손하지 못한 행위를 하고 만사형통을 지키지 못하고 죽고맙니다.
히스기야는 겸손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진실된 믿음에는 반드시 겸손이 붙어 있어야 함을 깨닫는 오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