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21 장 ( 2020,9,23 )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이 땅에서 천국시민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사도행전 21장을 묵상합니다.
드디어 바울이 사람들이 가지 말라고 만류하는 사지 예루살렘으로 들어갑니다.
아니나 다를까 큰 소요가 일어나고 바울은 매맞고 체포됩니다.
원인은 유대전통 종교를 더럽힌다는 죄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기다리던 메시아라는 사실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이 점점 늘어나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위기를 느끼고 주동자를 잡는겁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인들의 98%는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에는 약600만명의 유대인과 200만명의 아랍인들이 살고있는데
기독교유대인 즉 메시아닉쥬는 약 4만명 밖에 안됩니다.
이들은 아브라함과 모세로 이어지는 전통유대교를 완성하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을 뿐입니다. 영생을 준비하는 인생이 되라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바울과 같은 전도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내가 훗날 예수님을 만나면 내가 전한 복음의 열매를 얘기할 수 있기 위해 살았다고 말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