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10 장 ( 2020,9,10 )

        성령안에 사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사도행전 10장을 묵상합니다.
로마군대의 백부장 고넬료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던 신실하고 착한 사람이었는데
어느날 천사가 그를 방문하여 베드로를 만나게 합니다.
베드로는 이방 민족에 대한 편견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것을 내려놓고 이방인을 위해
설교하고 기도하고, 이에 감동한 이들이 성령까지 받는것을 보고 놀라워합니다.
성령안에서 모든 민족은 하나님의 자녀들 입니다.
우리 한국사람들이 이런 믿음으로 선교를 해준 선교사님들 덕분에 구원의 반열에
들어갈 수있게 된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나는 이 시대에, 한국인으로 예수 믿는 사람이 된것을 크나큰 은혜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나와 같은 사람들이 계속 나오도록 선교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선교에 힘쓰고있는 선교사님들, NGO 와 같은 분들을 할 수 있는한 돕는 것이 믿는자들의 의무라고 믿습니다.
오늘 선교를 위해 애쓰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