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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11-13 19:08:16
 
"진정한 친구관계 애인관계 부부관계 믿음 이란? "
 글쓴이 : SOHO
조회 : 842  

"진정한 친구관계 애인관계 부부관계 믿음 이란? "

'진정한 친구관계 애인관계 부부관계 믿음관계 의 진실 과 진리 의 말'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관계에 허무함을 느낍니다. 주변에 친구든 가족이든 사람은 많지만

필요할 때만 저를 찾는 것 같아요. 항상 그런 기분이 들어서 '세상에 믿을 사람은 나 혼자

밖에 없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질문)

"허무함을 느낄 때가 많아서 그런지 진정한 친구라는 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

"진정한 친구관계란 무엇일까요? 그가 내 돈을 빌려가고 돌려주지 않아도 나는 그를 믿어주고,

그가 나를 욕해도 나는 그를 믿어주고, 그가 나를 해쳐도 나는 그를 믿어주는 게 진정한

친구예요."

"저를 필요로 하는 것은 친구가 저를 생각한다는 뜻인가요?" (질문)

"그 친구가 나한테 어떻게 하느냐는 상관이 없어요. '친구관계' 라는 말은 그가 나에게 어떻게

하든 나는 그를 친구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게 친구관계입니다. 그가 나한테 잘하면 나도

잘하고, 그가 나한테 못 하면 나도 못 한다는 건 그냥 인간관계지, 친구관계는 아니에요.

'그가 날 사랑하면 나도 사랑하고, 그가 날 사랑 안하면 나도 사랑 안 한다.' 이건 이 세상

모든 사람이 하는 인간관계예요. 그가 나를 사랑해도 사랑하고,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나는 그를 사랑하는 게 연인 관계입니다. 그럴 때 '그가 나의 애인이다' 라고 말할 수 있어요.

아이가 공부를 잘해도 보살피고, 공부를 못해도 보살피고, 신체장애가 있어도 보살피고, 어떤

조건과 상황에서도 내가 아이를 보살피면 나는 그의 엄마인 거예요. 공부 잘하고 말 잘 들어야

좋아하고, 공부도 못 하고 못생긴 게 말도 안 듣고 엉뚱한 짓 한다며 미워하면 그건 이웃집

아줌마지, 엄마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가 나한테 어떻게하느냐' 가 아니라 '내가 그를 어떻게 보느냐' 가 친구관계인지

아닌지를 나누는 기준이 된다는 겁니다.

"제가 베풀면 그게 바뀔 수도 있나요?" (질문)

"친구관계에는 바뀌고 안 바뀌고 가 없습니다. 내가 그를 친구라고 생각하면 친구 관계인

거예요. 상대가 나한테 잘 하면 좋아하고, 나한테 조금이라도 손해 나게 하면 '나쁜 놈이다' 라고

해서 그 사람을 친구로 안 보고 있으면 , 그러면 그건 이름만 '친구'지 보통의 인간관계일뿐이라는

거예요. 상대가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하느냐가 '친구관계냐, 아니냐'를 결정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걸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친구관계를 맺을 만한 수준이 못되는 겁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친구가 나를 배신했다' 이렇게 말하는 관계가 친구라면 그동안 나한테는 친구가

없었던 거예요.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내 사랑을 배신했다' 이렇게 말한다면 나는 그동안 사랑한

사람이 없었던 거예요.

예를 들어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그걸 다 하나님의 뜻이려니 하고

받아들일 때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내 형편이 좋을 때는 '아이고,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구나. 복 받았다' 이러고,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될 때는 '믿어도 소용없네!' 이러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어떤 상황이 와도 그것이 다 주님의 뜻으로 받아들여요. 하나님을 믿다가

재산을 다 잃게 되거나 죽을 상황에 처해도 주님의 뜻이라고 그 상황을 편안하게 받아들여야

'믿음이 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믿음이 있으니까 조선시대 말에 정부가 '신앙을 버리지

않으면 죽인다' 해도 믿음을 지켰던 거예요.

'이제부터는 안 믿겠습니다' 하면 살수있는데도 협박에 굴하지 않고 나의 믿음을 유지하다가 죽었어요.

그렇게 죽음을 무릅쓰고도 믿음을 지켰던 사람들이 200여 년이 지난뒤에 지금 다 성인의 지위에

올랐잔아요.

그러니까 상대가 어떻게 하는냐는 기준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했나, 안 했나 가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믿으면 하나님이 있고 계시는 것이고, 내가 안 믿으면 하나님은 내 곁에 없는 거예요.

내가 그를 당신을 사랑하면 사랑이고, 내가 그를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이 없는 거예요.

사랑하는 관계라고들 이야기들 하지만 제가 볼때는 사랑하는 관계인 부부는 거의 없습니다.

인간관계만 있죠. 남편이 나한테 잘하고 이익이 되면 내가 좋아해 주고 '사랑한다' 라고 말하고,

남편이 손해를 끼치거나 내 마음에 안 드는 짓, 못된 짓을 하면 '사랑하려야 사랑할 수가 없다!'

이렇게 말해요.

그건 사랑하는 관계, 연인 관계 , 부부 관계라고 할 수 없어요. 적어도 연인이고 부부이고

'내가 그를 당신을 사랑한다' 하는 정도면 그가 어떻게 하는지 논하지 말아야 참된 사랑이에요.  

대개 여러분들은 지금 남편이나 아내를 사랑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좋은대로, 나한테 이익이

되고 도움이 되니까 지금 관계를 맺고 사는 거예요. 이게 인간관계예요.

이런 관계가 잘못되었다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니에요. 지금 우리는 인간관계를 맺고 산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사는 사람은 지금까지 인간관계만 맺었지, 아직 진정한 친구관계 연인관계 부부관계 믿음관계를

맺어본 적이 없어요.

교회며 절에 다니기만 했지, 도무지 인간관계든 종교든 믿음을 가져본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나의 문제라는 이야기입니다. 상대가 아닌 나의 문제예요."

'그가 나한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가 아니라 '내가 그를 당신을 어떻게 보느냐' 가 기준이 된다는

말씀 이였습니다. 아주 명쾌하고 시원하게 질문에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순간 한 생각에 사로잡혀서 울 수도 있고, 성질낼 수도 있고, 괴로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울거나 괴로워하다가도 '어 , 지금 영화 속에 너무 빠져 들었구나. 스위치를 꺼야겠다'

이렇게 탁 놓고 일어나면 다시 행복할 수 있어요. '지금, 여기'에 깨어있으면 언제나 우리는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밥먹고 남는 에너지를 자기 괴롭히는 데 쓰지말고, 나도 즐겁고 당신도 즐겁고 너도 좋고 나도 좋고

그렇게 잘 살아 보는 겁니다.

오늘은 '나는 정말로 진정한 친구관계를 맺고 있나?' '진정한 연인관계를 맺고 있나?'

'진정한 부부관계를 맺고 있나?' '진정한 믿음을 갖고 있나?' 라고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는 시간을 잠시라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행복은 자기가 만드는 것!   잘 아시죠?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인거 같아서 , 발췌해서 올렸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김용학권사님 소천
      
"진정한 친구관계 애인관계 부부관계 믿음 이란? "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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