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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17 01:22:42
 
죄 문제 해결 (38절) (9-16-11 금 /사도행전 13:32-43)
 글쓴이 : 과객
조회 : 6,724  

죄 문제 해결 (38) (9-16-11 /사도행전 13: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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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법원에서 무죄가 선언되어져도

죄의 진실은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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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문제는 무죄 판결로 모두 끝나지 않습니다.

죄는 없다고 하지만 양심의 가책과 죄책감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악몽을 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깜짝 놀랍니다.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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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계속 영향을 발휘합니다.

죄의 종이 되어 계속 끌려다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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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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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죄를 지은 사람들,

죄를 지었으나 드러나지 않은 사람들,

무죄가 되었으나 죄책감 속에 고통받는 사람들,

이런 모든 죄의 문제를 주님께서 해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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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문제를 누가 해결할 수 있습니까.

법정에서 무죄가 되었다고 무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죄라고 해야 죄가 없습니다.

그전까지는 죄는 무거운 짐이 되어 나를 억누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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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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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문제는 무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롭다는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그 사람은 죄인이 아니라 의로운 사람이었다.’ 라는

인정을 받을 때에 죄짐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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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의 판결을 양측 모두 인정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진 쪽은 모두 억울하다고 합니다.

때로는 이긴 쪽도 판결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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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을 내렸을 때 양쪽 모두가 흔쾌히 수용할 때,

“의롭다” 라고 말하게 됩니다.

의롭다는 것은 온전한 관계 회복을 말합니다.

재판을 통해 양쪽이 화해하고 회복되는 것이 “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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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은 제사를 통해 죄 용서를 하지만

의롭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의롭다는 것은 하나님의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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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죄인을 향해 의롭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사람은 죄가 없는 사람이 됩니다.

이것을 기점으로 하나님과 교제가 회복되어집니다.

하나님의 풍성함을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의롭다는 것은 판결이 아닌 관계 회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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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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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판결보다 자백을 통하여 해결됩니다.

자백하고 용서한다면 온전한 관계회복이 이루어집니다.

죄를 자백하면 주님은 용서하십니다.

우리를 불의에서 깨끗케하여 의롭게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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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이 비시디아 안디옥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사람들이 다음 안식일에도 말씀을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죄 문제의 해결이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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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죄의 짐에서 벗어나기 원합니다.

사람들에게 호소해서 무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으로 의롭게 되기 원합니다.

오늘 자복하므로 주님의 용서와

의롭게 됨으로 인한 회복을 얻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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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짐에서 벗어나 의로움을 인정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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