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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18 01:41:54
 
bodye-QT 막힘과 열림 (46절) (9-17-11 토 /사도행전 13:44-52)
 글쓴이 : 과객
조회 : 6,580  

e-QT 막힘과 열림 (46) (9-17-11 /사도행전 13: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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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막았으면 반드시 주변에 새로운 길을 열어 놓습니다.

막혀있는 길만 보고 흥분하고 화를 내면

새로운 길을 결코 보지 못합니다.

막혀 있는 곳에만 시선을 두지 말고,

열려 있는 새로운 길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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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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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메시지는 비시디아 안디옥을 흔들었습니다.

그 다음 안식일에 그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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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본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방해했습니다.

바울이 전한 말씀을 반박하고 비방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훼방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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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거부하는 유대인들을 보며

바울은 이방인에게 가기로 작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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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을 향한 복음의 길이 막혔습니다.

동족을 향한 안타까움이 있었으나,

닫혀진 길을 보고 돌아서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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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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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새로운 길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이방을 향해 가서 빛을 비추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바울을 이방의 빛으로 삼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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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바울은 본격적으로 이방인을 향해 갔습니다.

이방인들이 있는 땅 끝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유대인들에게 가는 길이 막히면서,

이방인을 향해 가는 더 넓은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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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이 선동을 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했습니다.

그 지역에서 사역을 하지 못하게 쫓아냈습니다.

그러나 바울 일행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52)

길이 막혔을 때 주님께서 여신 새로운 길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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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새로운 길로 인도하기 위해 그 길을 막으신 것입니다.

막힐 때 낙심하지 말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은 더 크고 놀랍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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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준비하신 새로운 길을 살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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