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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22 08:11:56
 
bodye-QT 서로 배려하며 (9-21-11 수 /사도행전 15:12-21)
 글쓴이 : 하루살이
조회 : 6,620  

e-QT 서로 배려하며 (9-21-11 /사도행전 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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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모습 중에 하나가 배려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려놓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배려할 때 공동체에 화평과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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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 그리스도인들은 이방인이 예수를 믿으려면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 믿는 것이 아니고 유대인이 되라는 말입니다.

자기중심적인 태도는 배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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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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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장로가 말한 것처럼

하나님께 돌아오는 이방인을

유대인으로 만들려는 것은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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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이 유대인처럼 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것은 필요없이 예수만 믿으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됩니다.

유대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에 바로설 뿐아니라,

그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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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이 이방인을 배려하는 것처럼

이제는 이방인도 유대 그리스도인을 배려해야 합니다.

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신 한 교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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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들도 성경의 진리대로 하면 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과 함께 신앙생활 하려면 배려해야 합니다.

성경 안에서 유대인들이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은 우상의 더러운 제물()과 음행과

짐승의 피 먹는 것을 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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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자세입니다.

당연한 것이라도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피차 큰 유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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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예수님의 성육신의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습니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셨습니다. ( 2:7)

이것이 예수님의 구속의 비결입니다.

그런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지극히 높이셨습니다.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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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배려할 때 주님의 마음을 닮게 됩니다.

서로 배려할 때 기쁨을 나눌 수 있습니다.

나만 생각하지 않고 상대 입장을 생각한다면

생각지 못한 큰 은혜와 유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상대를 배려하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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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를 통한 축복을 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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