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에스겔 45장(11.15.24)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기도하며 살아가는 여러분 에스겔 45장을 묵상합니다. 회복될 새 땅의 통치와 절기 그리고 새 땅이 거룩한 곳임에 대해 증거합니다. 새땅을 갖는 방법으로 제비를 뽑는다는 것은 각 지파의 능력대로 땅을 차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제비를 뽑으면 어느 지파에게 어떤 땅이 떨어질지 알지 못합니다. 가장 연약한 지파가 가장 좋은 땅을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땅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새땅에서 살면서 통치자가 버려야 하는 것은 ‘포악’과 ‘겁탈’이고, 행해야 하는 것은 ‘정의’와 ‘공의’라고 합니다. 새땅에서 지켜야 할 절기는 유월절은 애굽을 떠난 것을, 초막절은 광야 생활을 상징합니다. 새 땅에서 살게 되더라도, 처음 은혜를 잊지 않아야 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명령은 반드시 회복될 것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려는데 자꾸 반항하는 어리석은 인간이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는것을 안타깝게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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