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요나 1장(11.27.24)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여러분 요나 1장을 묵상합니다. 요나는 이방나라에 가서 말씀을 전하라는 명령을 받게 됩니다. 그것도 북이스라엘을 끊임없이 공격했던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하는 명령을 요나는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요나의 입장에서는 니느웨가 멸망하는 것이 좋은 그림이었습니다. 그러나 요나의 생각과는 달리 하나님의 뜻은 니느웨가 죄를 돌이키고 회개하여 살아남는 것이었습니다. 이 명령에 요나는 불순종하여 도망을 갑니다. 하나님은 요나를 추적하시고 그에게 찾아오셔서 큰 바람을 일으키십니다. 배 밑창에서 잠자던 요나를 깨워 하나님을 찾으라고 합니다. 희생제물이된 요나를 큰 물고기가 삼키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는 죽은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한도 끝도 없습니다. 나는 회복 시키시고자 애쓰는 하나님을 깨닫고 순종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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