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누가복음 15장(12.16.24)

언제나 모든 삶의 여정에서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사는 여러분 누가복음 15장을 묵상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놀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분을 냅니다. 예수께서 잃은양의 비유와 탕자의 비유를 들면서 하나님이 한 사람의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한 사람이 바로 나라는 것을 말씀 하십니다. 사람들의 불행은 혼자라고 생각하는데서부터 시작합니다. 만일 그 혼자가 죄인의 길에 서 있다면 얼마나 공포스러울까요. 옥죄는 죄책감에 두려움에 떨것입니다. 그 사람이 잃은 양이고 탕자입니다. 주님이 그런 사람을 찾아와 주시고 기다려 주십니다. 나는 이렇게 적극적이고 다정한 주님의 사랑의 손길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항상 앞으로 베푸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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