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편 27-29편을 묵상합니다.
27:4에 유명한 말씀,One thing이 있습니다.
“주님 나에게 단 하나의 소원이 있습니다.나는 오직 그하나만 구하겠습니다.그것은 한 평생 주님의 집에
살면서 주님의 자비로우신 모습을 보는것과 성전에서 주님과 의논하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다윗의 이 고백이 나의 고백입니다.이 고백위에 믿음의 견고한 성을 지어갑니다.
그래서 28편과 29편의 간절한 기도에 힘과 확신이 있습니다.
오늘 같은 고백을 드리며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시편 27- 29편 (201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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