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1 장 ( 2020,10,1 )

          돌아오면 살려주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예레미야 1 장을 묵상합니다.
북이스라엘은 이미 멸망했고 풍전등화같이 흔들리는 남유다를 위해
끊임없이 돌아오라고 외치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서입니다. 1장부터 예언자는 경고를 합니다.
살구나무가지의 환상은 지켜주시겠다는 것이고, 끓는 가마솥은 바빌론의 침공을 말합니다.
바빌론이 공격하겠지만 70년후에 다시 회복될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16절에 이렇게 되야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마치 판결문과 같이 “그들이 나를 버리고 떠나서 다른 신들에게 향을 피우고 손으로 우상을 만들어서
그것들을 숭배하는죄”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죄의 결론이 나오기까지 약50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이스라엘은 기회를 놓친것입니다.
전쟁마다 우상이 아닌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해야 했고, 질병이 돌면 기도해야했고,
가뭄이 들면 회개했어야 했습니다.
그게 하나님을 믿는 민족,각 사람이 해야할 일입니다.
예레미야는 최후로 이스라엘을 돌이켜야 할 선지자 였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외칩니다.
오늘 예레미야와 같은 마음으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구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