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5 장 ( 2020,10,6 )

용서받을 수 있는 기회를 끊임없이 주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예레미야 5장을 묵상합니다.
마치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5명만 있었어도 멸망치 않을 수 있었던것 같이
예루살렘에는 단 한 명의 의인도 없으니 당연히 멸망 당할 수 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의 죄라는 것은 예루살렘안에서 사는 모든 사람, 즉 이스라엘 전체를 말합니다.
그들의 죄는 하나님을 배반한 죄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일까요.
31절 “예언자들은 거짓으로 예언을 하며,
제사장들은 거짓예언자들이 시키는대로 다스리며 백성들은 이것을 좋아한다” 고 합니다.
15절에 이제 하나님이 먼 곳에서 한 민족을 데려다가 이 패역한 백성에게 몽둥이를 들것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하나님말씀을 안듣고 고집부리며 살았는지 보면,
다윗왕 이후로 (약 BC 1,000) 북이스라엘은 (BC722) 278년, 남유다는 (BC586) 414년만에 망합니다.
어찌보면 긴 세월 같지만 한 나라의 흥망성쇠로 보면 순식간입니다.
한순간 순간이 모여 시간이 되고 시간이 모여 날이 됩니다. 요즈음은 어찌나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릅니다.
순간,시간,날을 의미없이 보내면 안된다는 자각성이 생깁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패역한 나라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들이 돌아서면 살고 하나님을 떠나면 북이스라엘같이 역사의 그림자로 사라질 것입니다.
오늘 유다를 향해 경고하시는 말씀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고나라와 민족,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을 위해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