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6 장 ( 2020,10,7 )

       끊임없이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예레미야 6장을 묵상합니다.
이제 전쟁이 코앞에 닥쳤다고 아무리 말해도 이스라엘은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불순물을 제거할 수 없어 길에버린 은조각이랍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이 얼마나 비참한 나라가 되어버렸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건 딱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어렵나요? 아닙니다. 그들도 압니다. 그런데 인간이 못나서, 악해서 말을 안듣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봐도 압니다. 꼬이고 비뚤어진것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순간에 버려야 하는데 속에서 욱하고 올라옵니다. 이걸 제어 못하면 욱하고 올라옵니다.
이걸 제어 못하면 폭발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걸 못합니다.
아무리 예언자가 가르쳐도 듣질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치시는 겁니다.
나도 그렇게 되기전에 회개합니다. 내 속에서 욱하는 것부터 깨끗이 제거합니다.
이스라엘 같은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인생이 될것을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