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8 – 9 장 ( 2020,10,9 )

          회개하며 돌아오는 자를 두손으로 안아 주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예레미야 8-9장을 묵상합니다.
누구나 떠났다가는 돌아오는데 이스라엘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벌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받는 고퉁을 자신의잘못 때문이라고 절대로 말하지 않고 인정도 않합니다.
왜냐하면 알량한 자존심 때문입니다.
유다는 이스라엘이 천년을 지켜온 전통과 관습을 자존심이라고 믿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왜곡되어 왔는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정통 유대인들은 고립되어 살면서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2천5백년전이나 오늘이나 사람들의 고집스러움은 변하지를 않습니다.이게 망하는 길 인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눈물을 흘립니다. “내 딸, 나의 백성아” 라고 하며 웁니다.
9장에서 하나님은 이제 그날, 끝날이 오게되니 가진것을 자랑하지 말라고합니다.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한 사람들에게 경고하는것 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경고하십니다.
나도 지금 주님의 경고를듣고 그 날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