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33 장 ( 2020,11,5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이상 우리의 미래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예레미야 33장을 묵상합니다.
지금 곧 포로로 끌려가서 죽을지 살지도 모르는 에레미야에게 밭을 사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시 돌아와서 밭에서 먹을것을 갖게 될 것을 말씀합니다.
오늘 우리 눈에는 지금의 이스라엘이 농사짓고,
무역하고 사는 모습이 2천5백년전 약속의 성취로 보입니다.
그것을 15-16절 메시야의 예언으로 확인하십니다.
너무나 오랜 시간의 흐름으로 보이지만 하나님은 하루가 천년이시니 이틀 반밖에는 안됩니다.
그동안에 사람들은 이 예언이 속히, 지금이루어 지기를 바래서
이 예언은 나를 위한 예언이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이제 주님의 자비하심이 한게에 도달한것 처럼 보입니다.
또 어떤 시험이 올지라도 믿음으로 이겨야 하는 날이 그때와 동일하게 올 것입니다.
나도 그 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믿음으로 무장하고 하루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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