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하 22 장 (2020,8,17)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믿는여러분 역대하 22장을 묵상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왕들의 역사입니다.
왕이 잘했냐 못했냐를 하나님을 잘 믿었느냐 못 믿었느냐로 판단합니다. 좀 더 자세히보면 원인이 나옵니다.
첫 번째가 말씀대로 살았는가.
두 번째는 그렇게 살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이유를 찾으려면 그의 조상들을 봐야되고 어디서부터 빗나갓는지를,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아하시야는 왕이 된지 1년만에 죽습니다.
에스라는 원인을,3절에 어머니 아달랴는 북이스라엘 폭군 아합의 딸이고
가장 악한왕 오무리의 손녀딸이라고 합니다.
대를 이어 악한자 아달랴는 아하시야를 꾀어 악을 행하게 했답니다.
악이 3대로 이어지는 가문의 멸망을 보여줍니다. 원인은 남유다의 왕 여호사밧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선택한 북이스라엘과 혼인 동맹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요나서를 통해 참고 침으시며 이방나라
앗수르의 수도 니느훼를 살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이 북이스라엘을 참으시며 기다리시는 마음을 읽습니다.
유다는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수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오늘 이 땅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그뜻에 맞는 기도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