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하 24 장 (2020,8,19)

        지금도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바라보시는하나님을 믿는여러분
역대하 24장을 묵상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와 개혁을 하며 모든 우상을 철거했던 왕 요아스가 제사장이 죽자,
유다 지도자들의 꾐에 넘어가 우상을 만듭니다.
게다가 그런 요아스를 책망하는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죽입니다.
언제는 성전수리를 하며 신실한 모습을 보이던 요아스가
이렇게 변하는데 빠를수가 있을까요.
눈에 먹음직 스러운 선악과가 이것입니다.
아세라와 바알이 멋져 보이고 그럴듯해 보인겁니다.
앞으로 나의 믿음을 흔드는 것도 보이는 멋진것들이 될것을 깨달아
철저하게 육의 것을 구분하고 영적인 것을 찾는 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