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하 33 장 (2020,8,27)

         뉘우치고 돌아오는 자는 100% 받아주시는 하나님을 믿는여러분 역대하 33장을 묵상합니다.
히스기야의 뒤를 이어 므낫세가 욍이되어서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거역해서 멸망한 어떤 나라의 왕보다
더욱 악한짓을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앗수르의 지휘관을 시켜서 바빌론으로 끌고 가게 했습니다.
그제서야 므낫세는 겸손하게 머리숙이고 주님께 기도하고 마침내 응답받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회개하는자를 받아주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나보다 더 잘 아십니다. 하나님을 속일수 없습니다.
그하나님의 눈길로 내가 나를 보면 나는 주홈빛보다 더 붉은 죄를 쓰고있는
죄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과같이 “오호라 나는 죄인중에서도 괴수이구나” 라고 탄식할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므낫세가 돌아섯기에 55년이란 긴 세월을 통치하게 하십니다.
돌아서면, 회개하면 삽니다. 생명이 있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이렇게 살아있는 자가되어 말씀 붙잡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