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14 장 ( 2020,9,15 )

         제자가 복음을 전할때는 언제나 성령으로 함께 하심을 믿는 여러분
사도행전 14장을묵상합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을 떠나 근처의 도시,이고니온, 루스드라에서 복음을 전하자 표징과 놀라운 일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되었지만 오히려 그들을 죽이려는사람들도 있었답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열심으로 복음을 전하였고 큰 열매를 거둡니다.
보석같이 귀한 믿음을 가지려면 체험이 필요합니다.
즉 하나님이 지금 살아계심이 나의 온 감정과 솜털구멍까지도 느낌이 와야합니다.
그러면 눈물 콧물이 터져 나오면서 감동으로 하나님을 믿게됩니다.
그징후로 가치관이 바뀌고 삶의 목적이 뚜렷하게 됩니다.
오늘,바울과 바나바의 열정적인 전도 여행을보면서,
나도 온 시온의 성도들과 함께 바울과 바나바가 걸어간 발자국을 따라가겠다고 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