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16 장 ( 2020,9,17 )

        지금도 복음이 전해지는곳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사도행전 16장을 묵상합니다.
초대 사도들의 복음전파에는 늘 기적이 따라 다녔습니다.
디모데와 루디아같이 좋은 성도들을 만나고
감옥에 갇혔어도 조금도 기죽지 않고 하나님이 하실 일에만 집중을합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고 성도가 되었습니다.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복음이 잘 전해지는 것은 환란과 핍박이 있는 때와 장소 였습니다.
그러나 가장 기독교가 타락하는 때는 국교가 되고, 교회의 재산이 많아지는 때였습니다.
무서운 것이 변질입니다.
본래의 모습을 잊어 버리고 자신의 환경과 소유에 집착하며 믿음도 합리화 시켜 버립니다.
중세의 십자군전쟁과 오늘의 교회타락, 성도들 개인의 믿음의 타락은 풍성함 때문입니다.
풍성할 수록 믿음도 풍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 자신이 내가 가진것에 집착하거나 욕심을 내고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만일 지금 초대교회의 역사가 내게 없다면 나도 변질된 교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 인생에서 바울과 실라가 로마인의 특권을 복음에 사용했듯이
나의 가진것을 복음 전하는데 사용하기를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