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17 장 ( 2020,9,18 )

        성령과 동행하면 능치 못할일이 없음을 믿는 여러분 사도행전 17장을 묵상합니다.
바울은 성령에 사로잡혀서 가는곳마다 복음의 불을 활활 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피할수 있도록 하시고 신실한 사람들을 붙여 주십니다.
제가지난 30년 목회를 돌아보면 하나님이 실수하지 않으시는 일,반드시 이루시는 일이
신실한 일꾼들을 모아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일은 사람이 하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복음의 목적이 구원받을 사람들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전도자 앞에는 늘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 있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에게나 우리에게나 사람이 목적입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예수를 보내주셨고 그들을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나도 사람이 목적입니다. 그가 온전히 거듭나서 구원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것입니다.
나에게 이것을 가르쳐 주시고 살게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