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19 장 ( 2020,9,21 )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언제나 우리를 도우심을 믿는 여러분 사도행전 19장을 묵상합니다.
스파르타, 페르시아, 로마에의해 철저하게 부서진 도시 에베소에서
바울이 전도를 했더니 일대 소란이 일어납니다.
에베소는 멋진 항구도시였는데 아데미라는 풍요의 여신을 도시의 신으로 믿고 있었습니다.
바울이 인간의 손으로 만든신은 가짜라고하자 모욕이라고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지혜로운 시청 서기관에 의해 진정이되었지만 이미 복음은 뿌려졌습니다.
훗날 에베소에는 교회가 세워지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게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혼란스럽고 바울은 도망치듯이 떠납니다. 사람들은 오랜기간 믿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아데미라고 이름붙인 목상이 풍요를 가져다 준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하나님과 영생을 모르고 제사를 지내며 헛된 짓을 한다는 것입니다.
불행한 것은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다가 지옥에 가는겁니다.
이를 불쌍히 여겨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 복음이 어떤이에게는 생명수가됩니다.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렇게 믿는자가 된것을 감사하고
그렇치 못한자를 불쌍히 여기기에 주어진 전도의 소명을 잘 감당하는 삶을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