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20 장 ( 2020,9,22 )

         성령이 이끄는대로 살아가기를 힘쓰는 여러분 사도행전 20장을 묵상합니다.
바울이 에베소에서 3차 전도여행을 마치며 성도들과 눈물의 이별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23-24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렇게 바울은 최선을 다한 전도자 였습니다.
이제 예루살렘으로 가서 체포당하고 로마로 압송당하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지만 어떻게 살다가 가는지는 다릅니다.
주어진 삶에서 성실과 최선을 다하여 주님을 전하다 가는것이 인생의 주인되시는
하나님믿는 자의 본분이라 믿고 바울처럼 본이되는 삶을 살기를 힘쓰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