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25 – 26 장 ( 2020,9,28 )

        인생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성령을 믿는 여러분 사도행전 25-26장을 묵상합니다.
바울이 붙잡혀서 총독,왕들 앞에서 심문을 당합니다.
바울의 목적은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심문하는 것을기회삼아 또 복음을 전합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굽히지 않는믿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기회를 잡아서 돈을 벌거나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바울은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살려달라고 변명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사람이 태워나서 한 번 살다 죽는데 열정 한 번 못해보고 이 눈치 저 눈치 보면서 미지근하게 살다 갑니다.
아무도기억해주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큰 봉사는 고사하고 폐만 안끼쳐도 다행인 인생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그러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위한 일이라면 세상 사람들의 눈치보지 않고 열정을 행합니다. 때로 손해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주님을 위한 일입니다. 손가락질 당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의 열심을 아십니다. 바울은 이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 바울의 설교에 감동한 아그립바왕이 하는말을 보세요.
“황제에게 항소만 하지 않았다면 풀려났을 것이다”
그들도 바울이 죄없음을 아는겁니다.
오늘 바울이 성령 충만하여 복음을 전하는것같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인생이 되기를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