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17 장 ( 2020,10,19 )

         안식일, 주일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예레미야 17장을 묵상합니다.
유다는 벌을 받아야 할 죄를 분명히 지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배신하고 아세라, 바알같은 우상을 섬긴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은 황폐하게 되고 무너집니다.
예레미야가 기도하기를 고쳐주시고 보호하시고 응답해 달랍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대답하십니다.
안식일, 주님의 날을 지키시랍니다.
이게 주일 하나도 제대로지키지 않는 유다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입니다.
주일을 지킴이 성을 보호할 뿐만아니라 가족과 나라를 지키는 귀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만일 주일을 지키지 않으면 다 태워 버리시겠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하신 말씀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다만 참고 기다리시는 시간이 있을 뿐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있는 이 질병도 참으시는 하나님이 경고하시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알아
예레미야같이 세상을 깨우는 인생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