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18 장 ( 2020,10,20 )

           의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예레미야 18장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이 토기장이와 같이 마음대로 나라와 민족을 선택하시고,
말을 안들으면 깨부시겠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이것을 듣기싫어하는 유대인들이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하고
예레미야는 지켜주실것을 간구합니다.
영이 혼탁 해지면 하나님을 떠나고 바른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게됩니다.
게다가 전하는자를 죽일 정도로 미워하게 됩니다.
인간이 가지고있는 악함은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미워하는것 부터 시작됩니다.
이갓이 뿌리채 뽑히면 그의 심령은 처음 사람이 살던 에덴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처음 마음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되면, 적어도 내가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히겠습니다 라고
겸손하게 할 수 없으면 아직 성도가 아닙니다.
완성으로 갈길이 먼데 시작도 안한겁니다.
나는 오늘 나는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돌아보고
한 걸음이라도 더 주님께 가까이 가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