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19 – 20 장 ( 2020,10,21 )

         가증한 우상을 부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예레미야 19 -20 장을 묵상합니다.
19장,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이스라엘의 멸망을 선포하라고 하신 장소가 도벳,
힌놈의 골짜기인데 이 곳은 몰랙에게 인신제사를 드리던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토기를 부수어 쌓듯이 쌓을 곳이 없을 만큼 많은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겠답니다.
얼마나 화가 나신것인지를 알게 합니다. 한 번 박살난 토기는재생이 불가능합니다.
13절, 인생들이 하나님을 떠나 만상에 분향하고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으면
이렇게 박살이나서 재생 불가능이 된다는 것입니다.
속히 돌아와도 살까 말까한 와중에, 예언자를 때리고 죽이려고 합니다.
20장, 이런 말씀을 들은 제사장이 예레미야를 가두자 예레미야가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가 지적되고 비난 받게 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자는 진정으로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성도는 지금의 비난보다 하나님앞에 서는 것이 더 무서운 것인줄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세상보다 하나님을 더 무서워하기에 나의 잘못됨을 알리고
마음편히 주의 일을하는 것을 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