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열왕기상 17 장 ( 2021,6,19 )

             생명과 축복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열왕기상 17장을 묵상합니다.
아합과 엘리야의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원인은 아합이 바알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뭄을 주신 것입니다.
옛날 농경사회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풍작과 다산이었습니다.
바알의 아버지 엘은 풍요롭게하는 신이고 어머니 아세라는 다산의 신이었습니다.
이런 부모를 둔 아들 바알은 세상의 주인이란 뜻입니다.
바알신앙의 역사는 거의 1만년전으로 올라갑니다.
인간의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인간은 다산과 풍요를 기도했다는 것이지요.
이 바알신앙은 지금까지 전 세계도처에 흔적과 형상을 남깁니다.
형상은 하나같이 소입니다. 소뿔을 권력과 힘의 상징으로 사용해왔습니다.
이어서 사렛다 과부의 밀가루와 기름으로 기적을 보여주고
죽은 아들을 다시 살려주는 기적은 충성과 다산,
즉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오늘 나의 계획과 생각을 뛰어 넘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