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5장 (2020,9,5)

        신실한 자의 기도에 기적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사도행전 5장을 묵상합니다.
베드로는성령 충만하여 공동체를 이끌면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합니다.
박해를 받아도, 감옥에 갇혀서도, 매를 맞으면서도 장소를 불문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고
구원자이심을 전합니다.
이렇게 할수있었던 것은 그의 영이 믿음충만, 성령충만 했기때문입니다.
성령은 믿음의 응답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 믿음이 있지만 약한 사람은 두렵고 떨려서 절대로 못합니다.
믿음은 영생에 대한 확신입니다.
예수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나의 곁에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담대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베드로같이 표적이 따르고 열매가 풍성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찾아 성령님과 함께 행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