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사도행전 9 장 ( 2020,9,9 )

          우리에게 성령충만 하게 하시고 그 힘으로 예수님을 전하게 하심을 믿는 여러분
사도행전9장을 묵상합니다.

사울이 성도들을 박해하러 가는 중에 예수님을 만나면서 눈이 보이지 않는 사고를 당합니다.
이것은 사울을 이방인과 왕들과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성령충만 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후 사울과 베드로가 한 일이 복음전파였습니다. 이것이 목적이되야 합니다.
기적이나, 선동이나, 정치나, 경제, 심지어 나라를 세우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복음전파,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전하는것이 성도의 목적입니다.
이것을 못하게 하려고 사탄은 연막탄을 곳곳에 뿌려서 사람들의 눈을 가립니다.
나도 사탄의 이런 속임수에 넘어간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세상가치와 하늘의 가치를 잘 구별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도 사울도 그런 오류에 빠졌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충만 하면 그 차이가 보입니다.
오늘, 나를 넘어 뜨리려는 사탄을 담대하게 물리치고 하늘의 가치관으로 무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