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이사야 36~37장 (2018,6,29)

                  오늘은 이사야36-37장을 묵상합니다.
앗수르의 장군 랍사게가 히스기야왕과 이스라엘을 모욕하는 말을 합니다.
히스기야가 이말을 듣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처절합니다. 나라가 풍전등화입니다.
나의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만일 내가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도무지 솟아날 구멍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주님이 이런환경을 주시는 이유를 압니다.
믿음의눈, 예수님을사랑하는 마음으로 상황을보면 모든 의문이 풀립니다.
나를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주님의 손갈을 느낍니다.
이것이 나를 향하신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모든문제가 씻은듯이 사라집니다.
오늘도 심령의 어둠을 사랑의 빛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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