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이사야 56장 (2018,7,20)

            오늘은 이사야56장을 묵상합니다.
7절에”내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라고 합니다.
예루살렘이 변하여 오늘날 교회를 이렇게 믿습니다.
교회가 하나님의집 이라는것 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회에서 하나님을 쫓아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이 말씀할때 내가말하고,하나님이 계셔야 할자리에 내가 서있지는 않은지 회개합니다.
우리에게는 기도할수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이방인과 고자도 이 특권이 있다고 하십니다.
교회는 만만이 기도해야하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교회가 인종을 초월해서 예배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용광로같은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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