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새 세째날로 요일2:27-29 기름부으심을 묵상합니다.
구원받고 성령받음이 일어난후에는 계속적인 기름부으심이 일어나야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일을 끊임없이 하라는 능력의 공급을 말합니다.
성령을 통해 은사를 주신것은 기름부음을 담을 그릇이 된것입니다.
그릇에 기름이 떨어지지 않게 끊임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쉬지말고 기도하고”가 그래서 주시는 말씀입니다.
기름부음을 받기위해서는 종의 신분이 되어야합니다.
신을 벗고 무릎을 꿇고 고개를 떨구고 겸손한 마음으로
손을 내밀면 주님은 내손을 잡고 일으켜 주시면서 안아주십니다.
2020년 한해 기름부으심의 축복으로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고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한해가 되겠씁니다.
특별새벽기도 세째날 (2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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