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빌립보서 3장을 묵상합니다.
바울은 자기가 육신에 사로잡혀 살던 때에 귀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배설물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위엣것을 경주하듯이 구하고 마침내 면류관을 받으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천국시민권자로 이 땅에서 살라고 합니다.
그러니 참할일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내손으로 몇명이나 구원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스스로 자기발로 걸어들어와서 구원받은 사람들이지
내가 인도한 사람은 손에 꼽힙니다.
그래서 바울이 부럽습니다.
오늘 바울이 말하는 분명한 인생의 목적을 나의 목적으로 삼고
영혼 구원을 위해 힘쓰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빌립보서 3장 (20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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