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창세기 17장(01.18.25)

가장 좋은 것으로 복주시려는 주님을 믿고 순종하는 여러분 창세기 17장을 묵상합니다. 아브람이 99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자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자 아브라함이 믿지를 않습니다. 그러자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는 사라로 바꿔주시며 자손을 갖게 하시는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계보가 수면위에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그 계보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거쳐 수많은 구약의 언약의 백성들을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아브라함이 99세 사러가 90세가 된 이때가 오기까지 인고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얼마나 잘 참고 믿음으로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인가를 알고 싶으신 겁니다. 아무튼 이 약속이 성취되게 하기위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한가지를 반드시 하라고 하시는데 바로 할례였던 것입니다. 할례는 종을 포함한 모든 남자들이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름까지 “이삭”이라고 지어주고, 이스마엘의 후손들도 축복하여 자손이 크게 번성하도록 축복해줍니다. 하나님은 이스마엘을 이뻐하는 아브라함을 축복하시어 살려주시고 복을 준 것 입니다.나는 늘 나를 바라 보시는 하나님의 눈길을 느끼려고 애를 쓰는 복된 인생이 되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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