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걸음마다 먼저 앞장 서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르는 여러분 창세기 31장 1-20절을 묵상합니다. 오늘은 야곱이 20년간 살던 삼촌의 집을 떠나는 순간까지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야곱을 부유하게 만드시자 라반의 아들들이 시기를 하고 모함을 합니다. 자기들 소유를 야곱에게 뺐겼다고 생각하자 이에 라반이 분노의 눈으로 바라보고 야곱은 떠나야 할 떼임을 알고 레아와 라헬을 불러 상황을 말하고 야밤탈출을 합니다. 야곱은 자신이 부자가 된 것은 순전히 하나님이 하신 것임을 설명합니다. 레아와 라헬은 자기남편 야곱에게 열번이나 품삯을 변경하였지만 절대로 아버지가 손해보지 않도록 힘쓰는 남편의 성실함을 아는지라 충분히 이해하고 또 어차피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을 자격이 자신들에게 있음을 주장하며 야곱의 말에 동조합니다. 여기에서 야곱은 여기까지 오게하신 하나님이 나를 도우셨다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먼저는 꿈에 나타나서 말씀하시고 실제로 줄무늬 숫양들이 새끼를 배게 하는 기적이 연속해서 일어났고 그는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장 적절한 시간에 때에 꼭 맞게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내가 기도하는 것은 내 의지가 관철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볼 줄 아는 눈과 귀를 가지고 결단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주님의 일을 하겠습니다.
오경환목사
창세기 31:1-20(0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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