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창세기 38장(02.13.25)

하나님께 순종함이 최선의 믿음임을 아는 여러분 창세기 38장을 묵상합니다. 요셉이 보디발에게 팔려간 후에 갑자기 유다와 며느리 다말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유다가 가나안 여자와 결혼해서 아들 셋을 낳습니다. 첫째가 ‘엘’인데 “깨어있다”라는 뜻입니다. 아마도 유다는 깨어있는 삶을 살고 싶었나봅니다. 그런데 장남 엘이 죽고 맙니다. 둘째가 첫째며느리 다말과 잠자리를 가지고 아이를 낳아야 하는 풍습이 있는데 둘째아들이 이를 거부하고 죽습니다. 셋째가 남았는데 아이가 자라면 다말과 결혼해야 하는데 시아버지 유다가 이를 시행하지 않자 다말이 창녀로 변신해서 시아버지의 아이를 갖습니다. 다말은 지혜롭게 대처해서 쌍둥이 베레스와 세라를 낳습니다. 마태복음 일장 삼절입니다.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예수님의 족보입니다. 하나님은 목숨걸고 대를 이은 다말을 통해 구원을 이루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을 초월하시는 분이심을 알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신실하게 순종하는 것 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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