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사용하시는 도구로서의 삶을 기뻐하며 헌신하는 여러분 창세기 41장1-36절을 묵상합니다. 술 관원장이 풀려난지 2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때가 가까이 오는 중입니다. 온 땅에 흉년이 올 것인데 범위가 아주 넓어서 야곱이 사는 땅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흉년도 하나님이 주관 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이 말인 즉슨 하나님은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 당신이 온 땅을 주관하시는 분이심을 인간들이 알게 하십니다. 바로 왕은 예언적인 꿈을 꾸지만 아무도 해석을 하지 못하고 있는 중에 신하들에게 요청하게 되고 이 때 술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 왕에게 추천하게됩니다. 요셉은 이 꿈이 가뭄을 준비하라는 하나님의 뜻임을 듣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요셉의 계획되로 해결 하기만 하면 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당신의 뜻을 이뤄가시고 하나님이 택한 자녀들이 그 일을 이루도록 쓰임 받게 되는 것이 이 땅에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이렇게 주님이 기쁘게 사용하는 도구가 되어 사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늘 주님과 동행하며 살겠습니다.
창세기 41:1-36(02.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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