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창세기 41:37-57(02.18.25)

주님이 나를 사용하시도록 늘 마음을 주님께 향하며 사는 여러분 창세기 41:37-57을 묵상합니다. 요셉이 7년 풍년과 7년 흉년을 예언함과 동시에 해결방안까지 바로에게 말하자 바로는 크게 감동과 찬사를 합니다. 바로는 요셉같이 하나님의 감동과 지혜를 가진자를 보지 못했다고 칭찬하며 그가 제시한 모든 일을 요셉이 스스로 하도록 총리대신의 자격을 주고 온 애굽을 통치하게 합니다. 요셉이 어린 시절에 꾸었던 꿈이 그대로 실현되어 12형제와 부모까지 그에게 절해야 할 상황이 된것입니다. 이렇게 감옥에 갖혀있던 죄인이며 노예였던 사람이 한 나라의 왕다음의 자리에 앉기까지 불과 몇시간이 안걸렸던 것입니다. 이것은 이를 위해 오랬동안 준비해오신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이루시는데 이보다 더 완벽한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나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도 이렇게 진행하실 수 있도록 늘 하나님의 뜻을 찾아 움직이고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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