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창세기 44장(02.21.25)

주님의 마음을 살피고 그 뜻에 순종하는 여러분 창세기 44장을 묵상합니다. 화기 애애한 잔치가 끝나고 요셉은 형들을 돌려 보내는데 곡식을 바리바리 싸서 보냅니다. 그런데 베냐민의 자루에다 은잔을 넣게 하고 중간에 가서 잡아오게 합니다. 형들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되었지만 알지 못하고 도로 성으로 되돌아가서 요셉앞에 서서 떨고 있게 됩니다. 요셉은 베냐민에 대한 형들의 마음을 확인 하려거나 또는 베냐민만 남게 하려 했던 것입니다. 이 때 유다가 나서서 자초지종 설명을 하고 만일 베냐민을 데리고 거지 못한다면 그 충격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실 것이기에 절대로 베냐민을 두고 갈 수 없다고 하고 차라리 자기를 붙잡아 두라고 합니다. 유다는 마음이 착하고 부모를 걱정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컸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유다를 선택하셔서 예수님의 조상이 되게 하신 이유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늘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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