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기적이라고 고백하는 여러분 출애굽기 3장을 묵상합니다. 모세가 미디안 광야로 온 지 40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가 미디안으로 왔을 때의 나이가 40세였으니, 이제 그의 나이가 80세가 되었습니다. 늘 하던 대로 양 떼를 이끌고 호렙산으로 갔는데 불은 보이는데 타지않는 떨기나무를 보고 가까이 가려하자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스스로 있는 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시며 애굽에서 고통으로 부르짓고 있는 백성들의 소리를 듣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때가 되어 80세가 된 모세에게 소명을 주십니다. 모세는 내가 어떻게 그런일을 할 수 있겠냐고 하자 하나님이 기적으로 함께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나의 지난 삶에도 하나님은 늘 나와 함께 하시며 때로는 구름기둥으로 때로는 불기둥으로 때로는 만나와 메추라기로 함께 하셨씀을 깨닫습니다. 또 앞으로도 그리 하실것도 믿습니다.
오경환목사
출애굽기 3장(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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