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로마서 7장 (2019,9,9)

       오늘은 로마서 7장을 묵상합니다.
바울이 율법을 결혼에 비유해서 정의합니다.
율법이 생명인줄 알고 살던 사람들에게 바울의 말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율법이 죄냐고 묻습니다.
율법은 죄를 드러나게 하는것일뿐 이라고 대답합니다.
죄를 알았으니 이제 죄를 청산해야 할 것이고 죄에서 자유로운 영혼이 되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연약해서 죄를 원치않음에도 죄가운데 살 수밖에없는데
이것을 해결해주시는 분이 예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먼저 나의 참모습을 겸손하게 인정하는것이 필요하고
그런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구원자로 받아야합니다.
오늘 이 진리안에서 오직 예수님을 의지하는길이
참 자유를 누리는 길임을 깨닫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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