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편 62-65편을 묵상합니다.
62편은 다윗이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면서 참담한 심정으로 쓴 시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문제를 보지않고 그문제 앞에 서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결론은 직면한 문제가 전화위복이 될 것이고
주님만 바라보는 견고한 믿음이 더욱 깊어질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그것은 악한자는 반드시 심판 받는다는것입니다. 다윗은 이것을 압니다.
고난마다 원인이 있지만
그러나 인생끝날까지 주님과 동행하는 매일이 이 모든 어려움을 이기게 하실것입니다.
오늘 나도 다윗의 믿음을 따라 주님을 간절히 찾으면,
문제를 반드시 이기게 하실것을 믿고 하루를 살겠습니다.
시편 62 -65편 (201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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