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어둠에서 출애굽을 일으키신 주님을 경배하는 여러분 출애굽기 5-6장을 묵상합니다. 5: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것이니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3일길 멀리 떨어진 곳으로 나가게 해달라고 요청하자 바로가 격렬하게 반대합니다. 벽돌 제조에 필요한 지푸라기를 주지않고 노역의 고통을 주자 모두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게되고 모세도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6: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에게 크고 놀라운 손으로 애굽을 혼내줄것이고 끝내는 모두 내 보내게 될 것이니 용기를 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모세는 여전히 주저하며 자기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하느냐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족보를 보이시며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지켰듯이 계속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고 격려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지난 인생에서 이렇게 함께 하셨기에 오늘의 내가 있음을 깨달아 눈에는 힘들어 보여도 그 뒤에서 힘과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소망을 가지고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출애굽기 5-6장(0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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