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출애굽기 8장(03.07.25)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시고 나는 사용되어지는 도구임을 믿는 여러분 출애굽기 8장을 묵상합니다. 이번에는 2번째로 개구리재앙입니다. 바로가 말을 듣지 않자 역시 모세가 아론을 시켜서 모든 강과 물이 있는곳에 손을 뻗치자 개구리가 튀어 올라 온 땅에 가득차게 됩니다. 그러자 바로가 백성들을 보내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를 들어주어 개구리들을 없애주자 다시 편해진 바로가 다시 안보내겠다고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3번째로 땅의 티끌이 이가 되게하여 바로를 괴롭게 만드십니다. 그럼에도 말을 듣지 않자 4번째로 파리 재앙을 내리십니다. 그런데 파리가 온 애굽땅에는 있지만 이스라엘민족이 사는 고센땅에는 없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주십니다. 그러자 바로가 여기서 예배를 드리라고 요청하지만 모세는 이를 거절하고 3일길을 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바로가 마침내 가라고 말은 했지만 다시 번복해서 못가게 하고 맙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면 반복해서 죄를 짓는 모습을 봅니다. 나는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역사를 이끄시는 분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손에 사용되는 종일 뿐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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