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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0장(02.28.25)

인생 전체를 하나님께 맡기고 앞만보고 사는 여러분 창세기 50장을 묵상합니다. 야곱과 요셉의 죽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야곱의 장례식은 애굽의 전통적 관례에 준하여 국장으로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요셉의 명에 따라 장례준비만 40일이나 걸렸으며, 장례는 70일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요셉이 애굽땅에서 얼마나 높은 지위에 있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바로왕은 애굽의 총리로서의 요셉의 명예를 존중해 주기 위해 병거와 기병까지 동원시켜 장례를 더욱 성대하게 치루도록 배려해 주었습니다. 요셉의 형들은 과거에 저지른 자신의 죄로 인한 보복이 두려워 요셉에게 아버지 야곱이 살아있을 때에 한 말을 기억해 달라고 간청하고 요셉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안심시킵니다. 요셉은 110세를 살고 이 세상을 떠납니다. 유언으로 남긴 요셉의 말은 언젠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나아갈 때, 자신의 해골을 메고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430년 후에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면서 요셉의 미이라를 들고 나감으로 민족 대이동의 예언이 성취됩니다. 나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세상에서 믿음은 우리의 미래까지도 보장하는 유일한 길임을 믿고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오경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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