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중에 주님과 더욱 친밀하게 살아가는 여러분 마태복음6장을 묵상합니다. 크리스챤으로 산다는것은 하나님과 나만의 깊은 관계가 성립되었다는 것이니 다른사람 앞에서 보이려고 하는 일이 되지 않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중에 기도, 금식, 헌금과 같은것을 할 때에 드러나게 하지말고 은밀히 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친밀한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공중나는 새, 들에핀 꽃도 돌보시는 하나님이 골방에서 눈물로 올려 드리는 기도를 어찌 외면하시겠습니까. 나의 인생에서 홀로 근심하고 있을 때 나를 찾아 오셔서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그 음성을 기도중에 듣고 힘을 얻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나는 계속 홀로 있는 시간에 더욱 주님께 집중하며 주님과 친밀한 사이가 되는 믿음의 삶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오경환목사
마태복음 6장(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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