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소리

사무엘상 1장 (2020,3,2)

        오늘은 사무엘상1장을 묵상합니다.
레위족속의 엘가나의 아내 한나가 자식이 없어 괴로움을 당하자 하나님께 자식을 낳으면
주님께 바치겠다고 서원을 합니다.
기도응답으로 사무엘이 태워나자 그를 데리고 제사장에게 갑니다.
한나는 비록 자식을 낳아 자신이 키우는 것이 아닐지라도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드린다는 것과 민족을 위한 자식이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한나가 오늘날 우리가 본받아야 할 기도의 주인공이 된 이유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의 중심이 하나님 이시라면 어떠한 기도이든지 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그와같은 기도를 드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일뿐입니다.
오늘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기도를 드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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